“감정가 70%이하 물건 505건”
캠코, 압류재산 2,965억원 공매
[기업뉴스TV=장윤영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가 2월 23일(월)부터 2월 25일(수)까지 3일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2,965억 원 규모의 압류재산 1,056건을 공매합니다.
압류재산 공매는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캠코를 통해 매각하는 행정절차입니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988건, 동산 68건이 매각됩니다. 또한,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도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소재 물건 55건을 포함해 총 128건이 공매되고, 비상장주식, 주류 등 동산도 매각됩니다. 특히, 전체 물건 중 감정가의 70% 이하 물건도 505건 포함됩니다.
공매 입찰시에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하며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입찰을 희망하는 물건에 대해 상세히 확인하고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캠코의 압류재산 공매는 온비드 또는 스마트온비드 앱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편리하게 입찰 가능하며 공매 진행 현황, 입찰 결과 등 전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됩니다.
(with AI video maker)